미래에셋증권 1.3조 조달 추진…SK하이닉스가 투자한다
미래에셋증권(006800) 이 1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당초 회사채를 발행해 4000억 원을 모을 계획이었지만 만기가 1년이 넘는 기업어음(CP) 발행에 우선순위를 뒀다. 최근 회사채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고 있는 SK하이닉스(000660) 가 큰손 투자자로 등장하자 자금 조달 계획을 전면 수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1조 2600억 원 규모의 CP를 발행하고자 지난달 29일 금융감독원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