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참여로 컬리, 330억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추진
컬리와 네이버의 협력이 한층 더 깊어질 전망이다. 두 회사는 이미 함께 장보기 서비스를 넓혀 왔고, 이번에는 네이버가 컬리에 직접 투자하면서 협력 범위를 더 키우게 됐다. 이번 투자 방식은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이며, 규모는 약 330억 원이다. 새로 나오는 주식은 보통주 49만8882주이고, 한 주당 가격은 6만6148원으로 정해졌다. 이 주식은 네이버가 모두 인수할 예정이며, 투자 후 네이버의 컬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