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통합 브랜드 ‘하우스토리’ 앞세워 첫 정비사업 수주전
남광토건(001260) 이 극동건설과 통합 주거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정비사업 수주에 도전한다. 양사는 ‘살면서 계속 좋아지는 집’을 모토로 한 실거주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뒤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하우스토리가 추구하는 미래 주거 모델 ‘더 케이하우스(The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