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하위 신축 국민평형 분양·입주권 18억 ‘앞으로’

지방 아파트 13채 팔아야 상위 20% 1채 산다…집값 격차 역대 최대

  수도권 외곽 지역의 새 아파트 일반 면적(전용 84제곱미터) 거래가가 18억 원 수준으로 맞춰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북, 노원, 동대문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았던 지역들이 주택 가격 상승을 이끌면서, 신규 분양 가격 상승 추세와 함께 해당 지역 새 아파트 가격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주요 거래 사례 • 노원구 월계동의 한 새 아파트 84제곱미터 분양권이 지난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