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돌봄 전문 기업, 브랜드 홍보 캠페인 시작
어르신 종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닥이 회사 설립 후 처음으로 전속 광고모델을 선정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홍보 활동의 목적은 어르신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배우 류승룡, 첫 브랜드 얼굴로 선정
케어닥은 최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을 받은 배우 류승룡을 첫 전속모델로 발탁했습니다.
류승룡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 유공자 가족 돕기, 재능 나눔 등 여러 공익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으며, 이러한 행보가 케어닥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돌봄 정신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가입니다.
류승룡 역시 케어닥이 추구하는 돌봄의 가치와 캠페인 의도에 깊이 공감하여 모델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특히 간병, 방문 요양, 시니어 주거 서비스 등으로 사업을 넓혀가며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려는 노력에 주목했다는 전언입니다.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사회 공헌 프로그램 예정
케어닥은 앞으로 류승룡과 함께 여러 브랜드 활동과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은 이번 달 중 공개될 예정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대규모 브랜드 소통 활동을 펼칠 방침입니다.
케어닥의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
케어닥은 시니어 돌봄 매칭, 간병, 방문 요양, 시니어 주거 서비스 등 어르신의 전체 생애 주기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시니어 주거시설 개발 및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누적 거래액 3700억원을 달성했으며, 이를 토대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재병 대표는 “류승룡 배우와 함께 시니어 돌봄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시니어 케어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