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플랜트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반포 20차 아파트 재건축 공사를 맡게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도 고급 주거 브랜드인 드파인을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높여갈 예정입니다.
이번 재건축 사업은 총 공사비 약 2,048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지하 4층부터 지상 35층까지 4개 동, 총 190가구의 아파트와 주민 편의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입지 조건이 매우 우수합니다. 7호선 반포역까지 걸어서 약 2분, 3호선 잠원역까지 약 7분 거리로 두 개의 지하철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입니다. 올림픽대로와 경부고속도로도 가까워 자동차로 서울과 수도권 전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교육 환경도 훌륭합니다. 반원초등학교, 원촌초등학교, 경원중학교, 원촌중학교, 청담고등학교 등 주변 학교들이 가까이 있고, 반포 학원가도 인근에 자리해 자녀 교육에 유리합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합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뉴코아아울렛, 반포쇼핑타운,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등 다양한 쇼핑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잠원한강공원과 반포한강공원 등 녹지 공간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에코플랜트 관계자는 “그동안 도시 재개발 사업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뛰어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