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 동양생명의 새로운 도약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로 합류한 지 딱 1년. 동양생명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모든 임직원이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열었습니다. 약 200명의 직원이 자리에 함께했으며, 전국 영업점에서도 실시간으로 행사를 시청했습니다.
▪ 돌잡이 콘셉트로 진행된 뜻깊은 자리
이번 행사는 아이의 첫 돌을 기념하는 ‘돌잡이’를 테마로 꾸며졌습니다. 처음 걸음을 기념하듯, 그룹 합류 후 한 해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1년 동안 조직 발전에 힘쓴 임직원에게는 표창도 전달됐습니다.
▪ 성대규 대표의 메시지
성대규 대표이사는 “1년간의 큰 변화 속에서도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전했습니다.
이어 “몸과 마음을 다잡는 체질 개선 작업으로 재무 안전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닦을 수 있었다” 고 덧붙였습니다.
“동양생명의 주인은 바로 임직원 여러분이며, 여러분이 곧 동양생명입니다.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의 힘을 합쳐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 앞으로의 그림
동양생명은 그룹과의 시너지를 발판 삼아 꾸준히 성장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돌려주는 보험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