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달 말 충남 태안에 있는 거대한 타이어 시험 주행장 ‘한국테크노링’에서 직원들을 위한 특별 운전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2024년부터 시작된 직원 참여 프로그램으로, 회사 구성원들이 회사의 핵심 시설을 직접 경험하면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올해 첫 번째 체험 행사에는 미리 신청한 직원들이 참가했으며, ‘HMG 드라이빙 체험 센터’에서 고성능 자동차를 타고 서킷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체험 센터는 현대차그룹이 만든 전문 운전 시설로, 8개의 다양한 주행 코스와 약 3,000평 규모의 전용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테크노링은 전기차와 고성능 차량의 개발 및 성능 검증을 위한 기술 시설로 사용되며, 회사의 미래 기술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입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 두 번째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며, 더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직원들의 참여 기회를 늘릴 계획입니다.
“직원들이 서킷 주행을 체험하며 회사의 기술 시설을 직접 느낄 수 있어 매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사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