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크래프톤이 손을 잡았습니다. 두 회사는 배틀그라운드 전자 스포츠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장기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치지직 스트리밍 플랫폼과 배틀그라운드 게임 콘텐츠를 결합하는 것입니다. 양측이 가진 기술력과 커뮤니티 자산을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계획입니다.
📌 주요 협력 내용
• 대회 중계 강화: 치지직에서 배틀그라운드 전자 스포츠 대회를 생중계하며 시청자들에게 더 나은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 차별화된 콘텐츠: 치지직 스트리머들과 함께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플랫폼만의 특색을 살립니다.
• 공동 홍보 활동: 배틀그라운드 주요 리그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힙니다.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배틀그라운드 콘텐츠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각 스트리머의 개성과 팬층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지면서 커뮤니티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네이버 게임 콘텐츠 담당자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배틀그라운드 게임과 치지직의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해 이용자 중심의 시청 환경을 만들겠다”며 “스트리머와 시청자, 게임이 하나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크래프톤 전자 스포츠 부서 책임자는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을 늘려 배틀그라운드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다양한 협력을 통해 팬층을 확대하고 콘텐츠 품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