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임규형·나현우, 디어 에반 핸슨 시즌2 뮤지컬 공연


8월, 감동의 무대가 다시 열립니다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두 번째 시즌 공연이 펼쳐집니다. 박강현, 임규형, 나현우 세 배우가 주인공을 맡아 무대를 빛냅니다.

박강현과 임규형은 첫 공연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배우들로, 이번에도 함께합니다. 나현우는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후 이번 작품에 처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풍성한 출연진

어머니 역에는 김선영과 신영숙이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두 배우 모두 오랜 경력과 다양한 작품 경험을 가진 실력파입니다.

그 외에도 조민호·김수호, 강지혜·장민제, 장현성·정동근, 안시하·임민영, 김강진·윤현선, 강은세·염희진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이 각 배역을 맡아 작품을 완성합니다.

작품 소개

이 작품은 불안과 외로움 속에서 다른 사람과 이어지고 싶어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해외 초연 당시 많은 상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뮤지컬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공연 기간: 8월 1일 ~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