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시작되는 설렘, 새로운 연애 예능이 온다
점심시간에 진짜 인연을 찾는 시간
업무와 생활 사이에서 만남의 기회를 만들지 못해 고민하는 2030 직장인을 위해 준비된, 직업 기반의 맞춤형 소개팅 형식을 활용한 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공개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
단순한 외적 조건 위주의 만남이 아닌, 같은 직장이라는 공통된 배경을 가진 싱글 남녀가 짧은 점심시간 동안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러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매 회차 다른 조합의 출연자가 등장하며 시청자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구조로 꾸며졌습니다.
▶ MC 라인업
메인 진행은 코미디언 딘딘이 맡았으며, 방송인 최미나수와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효연이 함께 호흡을 맞춰 출연자의 대화와 설렘의 순간을 중계합니다.
▶ 첫 방송의 주인공은
초회 방송에는 국내 대형 전자업체와 반도체 대표 기업의 직원으로 구성된 싱글 남녀 6명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한쪽은 글로벌 전자회사, 다른 한쪽은 메모리 분야 대표 기업 소속의 미혼 직원들이며, 여섯 명이 셋씩 짝을 지어 점심시간 만남을 갖는 형식으로 흘러갑니다.
▶ 티저 영상이 보여준 분위기
공개된 예고편에는 직장인 출연자들이 다급한 속도로 점심 만남을 가진 모습이 짧게 편집돼 담겼으며, 회사 부서 대 회사 부서라는 색다른 콘셉트가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거침없이 오가는 솔직한 대사와 다양한 직업군의 탄탄한 스펙이 동시에 어우러져 시청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출연자 중 한 명이 “수입의 대부분을 소비에 사용한다”고 이야기하자, MC 딘딘은 “이게 반도체 회사 특유의 표현이구나”라며 웃음을 유도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 제작진의 포부
제작진은 “잠깐의 점심시간이라도 의미 있는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제작 의도를 밝히며, “매 회 새로운 조합의 만남과 예측하기 어려운 케미, 대담한 플러팅을 곁들여 기존 연애 예능과 차별화된 설렘을 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시청 방법과 시간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제작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회가 무료로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