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 고용노동청에서 반도체 사업 부문 인사 담당 책임자와 노동조합 대표가 만나 임금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양측은 협상을 마친 뒤 임시 합의안에 서명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서명식 이후 두 대표는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협력적인 노사 관계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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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 고용노동청에서 반도체 사업 부문 인사 담당 책임자와 노동조합 대표가 만나 임금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양측은 협상을 마친 뒤 임시 합의안에 서명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서명식 이후 두 대표는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협력적인 노사 관계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