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오뚜기는 올해 첫 분기에 매출 9,552억 원과 영업이익 594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3.3%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률은 6.2%를 기록했습니다.
성장 요인 분석
이번 실적 향상의 주요 원인은 오뚜기밥과 식용유 제품군의 판매 증가입니다. 건조식품, 양념소스 등 전체 제품 부문에서 골고루 매출이 늘어났습니다.
국내 시장 성과
소비 위축과 원자재 가격 부담이라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내 매출은 8,4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해외 사업 확장
해외 매출은 1,0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9.6% 상승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도 10.9%에서 11.5%로 증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글로벌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