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가 안정에 적극 나선 농협경제지주,민생 부담 완화에 속도를 더하다


농협경제지주의 농협하나로마트가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농산물 유통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11년 연속 수상으로, 꾸준한 유통 역량과 공익적 역할을 인정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는 우리나라 농축수산물 판매를 돕기 위해 만든 유통 브랜드다. 생산된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나오도록 연결하고, 농업인이 제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최근에는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보기 걱정도 함께 늘고 있다. 이에 맞춰 농협하나로마트는 여러 할인 행사를 열며 생활 물가를 낮추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설 명절 기간에 진행한 특별 할인 행사에서는 제사상과 명절 음식에 많이 쓰이는 품목을 크게 할인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줬고, 우리 농축수산물 소비를 넓히는 효과도 거뒀다.

농촌 지역을 위한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가게가 적어 식품을 사기 어려운 곳에는 이동장터를 보내고 있다. 이동장터는 농산물과 생활필수품을 실은 차량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물건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현재 여러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장터는 주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는 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앞으로도 우리 농축수산물이 원활하게 유통되도록 힘쓰고, 수급과 가격이 안정되도록 역할을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농심 천심’의 뜻을 바탕으로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 활동도 계속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