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고객 자녀 위한 AI·금융경제 결합 교육캠프 운영

유안타증권, 아이들을 위한 인공지능·금융 경제 합친 교육 캠프 열어

유안타증권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 가평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인공지능 경제 아카데미’ 첫 번째 교육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증권 회사 이용 고객의 자녀 가운데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하루 밤을 보내고 이틀 동안 함께 배우는 일정으로, 모두 세 차수에 걸쳐 열리는 계획입니다.

교육 내용은 게임처럼 재미있게 금융과 인공지능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퀴즈와 보드게임을 통해 돈과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익히고, 가상의 돈을 직접 써보며 투자와 소비를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있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힘을 기르도록 꾸몄습니다.

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공지능 로봇 마술 공연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도 준비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정보를 찾는 도구만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도구로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캠프장에는 전문 의료 인력이 상주했고, 아이들 식사 관리와 진행 상황을 보호자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소통 채널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관계자는 “이번 교육 캠프는 단순한 고객 서비스 차원을 넘어 미래 세대의 금융 및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