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쓰지 않는 중고 장난감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나눔 캠페인을 연다.
이번 활동은 집에 남아 있는 장난감을 의미 있게 다시 쓰도록 돕고, 더 많은 아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게 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기부된 장난감은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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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쓰지 않는 중고 장난감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나눔 캠페인을 연다.
이번 활동은 집에 남아 있는 장난감을 의미 있게 다시 쓰도록 돕고, 더 많은 아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게 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기부된 장난감은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