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스토어를 신규 개설… 고객에게 직접 체험하는 혁신 기술의 기회를 선사

 

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 기술 체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현대자동차는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포멀 스퀘어에서 ‘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처음 열리는 기술 중심 행사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기술을 주제로 마련한 자리로, 고객들이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주요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 전시되는 핵심 기술들
팝업스토어에는 차세대 1.6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 서스펜션과 핸들링 기술, 플레오스 커넥트, 스마트 비전 루프 등 ‘더 뉴 그랜저’의 핵심 부품이 전시되며, 현대차 연구원들이 직접 각 기술의 개발 과정과 차별화된 장점을 설명한다.

▍ 그랜저 40년 역사 다시 조명
그랜저는 1986년 첫 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40여 년간 세단을 이끄는 첨단 기술과 디자인을 꾸준히 보여 주며,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고급차 라인업으로 자리 잡아 왔다. 현대차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그랜저가 세대를 이어 쌓아 온 기술 혁신의 유산을 조명하고, 고객들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 처음 도입된 플레오스 커넥트
‘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한 모델이다. 이 시스템은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차량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지털 환경을 제공한다.

▍ 현대차 측 공식 입장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테크 팝업스토어는 처음으로 기술테마형으로 마련한 자리이며, 일반 고객들도 그랜저의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계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