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여 개 브랜드 상품 판매 시작
11번가가 중국의 대형 온라인 쇼핑몰인 징둥닷컴과 손잡고 해외 판매 전문 코너를 열었습니다.
이번 협력으로 11번가에서 물건을 파는 판매자들은 복잡한 해외 배송이나 광고 준비 없이도 중국 고객들에게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징둥닷컴은 매년 7억 명 이상이 이용하는 거대한 쇼핑 플랫폼이며, 하루에 앱을 사용하는 사람만 해도 1억 명에 이릅니다.
11번가 전용 판매 공간은 아마존, 월마트, 라쿠텐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과 나란히 메인 화면에 자리잡았습니다.
주요 판매 품목: • K뷰티 화장품
• 가공식품
• 건강기능식품
• 패션 제품
• 기타 다양한 카테고리의 350여 개 브랜드 상품
오픈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할인 행사와 첫 구매 고객을 위한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한국 판매자들에게는 중국 시장 진출의 기회를, 중국 소비자들에게는 한국 상품을 편하게 살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양국 온라인 쇼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