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축구화 신은 북한 선수들


여자 축구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진행된 연습 현장에서 흥미로운 광경이 펼쳐졌다.

수원 월드컵 경기장 부속 훈련장에서 북측 팀 선수들이 땀을 흘리며 몸을 풀었다.

이날 훈련 도중 선수들의 발에는 미국 스포츠 브랜드의 축구화가 착용되어 있었다.

경기 하루 전 공개된 연습 세션에서 포착된 이 장면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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