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무비자 입국 틈타 중국인 소매치기 범행 연속 발생, 관광객 지갑 노린다
제주에서 비자 없이 들어온 일부 중국인들이 전통시장과 버스, 길거리처럼 사람이 많은 곳을 돌며 지갑을 노린 사건이 이어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건은 5건이며, 관련 피의자는 7명이다. 이들은 최근 제주에 들어온 뒤 여러 장소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한 전통시장에서는 두 사람이 피해자의 가방 안에 있던 지갑을 훔쳐 100만 원가량의 피해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