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담아낸 특별한 디저트
일본의 유명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작품이 디저트로 새롭게 표현됐다.
납작하게 구운 바움쿠헨 위에 하얀 파운드케이크를 얇게 올리고, 그 위에 선명한 푸드 프린트 기술로 그림을 입힌 방식이다.
가나가와 앞바다의 큰 파도와 후지산 서른여섯 경치 연작이 대표적으로 활용됐으며, 색감과 화면 구성이 세밀하게 살아 있어 보는 재미가 크다.
그림의 선을 따라 잘라 먹는 방식이라 맛뿐 아니라 체험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작은 글씨를 더 편하게 보는 확대 눈금자
눈금자와 확대 기능을 한 번에 담은 실용적인 문구용품도 눈길을 끈다.
반원 모양의 투명한 재질로 만들어져, 눈금자 전체가 자연스럽게 확대 렌즈 역할을 한다.
글자가 약 한 점 오 배 정도 크게 보여서 작은 글씨를 읽을 때 도움이 된다.
길이를 재거나 선을 긋는 기본 기능은 물론, 문서를 자세히 확인할 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눈금은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제작됐고, 아래쪽에는 색 가이드가 있어 한 줄씩 읽기에도 좋다.
빠르게 착용하는 자석 벨트
짧은 시간 안에 간단하게 착용하고 풀 수 있는 벨트도 있다.
두꺼운 버클 대신 강한 자석을 넣어 벨트를 가까이 대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붙고 고정된다.
그래서 일반 벨트보다 훨씬 빠르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길이 조절도 세밀하게 가능하며, 금속 표면에 걸어둘 수 있어 보관도 간편하다.
재질은 나일론과 가죽 가운데 고를 수 있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평소 옷차림은 물론 정장이나 야외 활동 복장에도 잘 어울린다.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착용형 온열기
추운 날에는 목만 따뜻해도 몸의 온도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제품은 목도리처럼 보이지만 안에 작은 충전식 히터가 들어 있어 보온과 스타일을 함께 챙길 수 있다.
겉감은 부드러운 폴리에스터로 만들었고, 무게가 가벼워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온도는 사십사 도부터 사십팔 도 사이에서 조절할 수 있어 겨울철에 실용적이다.
겉보기에는 온열기보다 패션 소품에 가까워 자연스럽게 활용하기 좋다.
접어서 보관하는 초소형 물병
간단한 생활을 추구하는 흐름에 맞춰, 접을 수 있는 물병도 등장했다.
용량은 넉넉하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돌돌 말아 작게 줄일 수 있어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기 쉽다.
플라스틱 대신 식품용 실리콘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물이 새지 않도록 설계됐다.
입구가 넓어 얼음이나 음료를 담기 편하며, 여러 번 접었다 펴도 쉽게 모양이 망가지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