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선거 과정의 허위 정보와 흑색선전을 두고 “유권자를 속이는 행위”라고 지적… 책임은 그에 맞게 반드시 따르게 하겠다

 

[속보] 김 총리는 선거에서 거짓 정보를 퍼뜨리거나 상대를 깎아내리는 비방성 선전은 결국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방식의 선거운동은 국민을 속이는 일과 다르지 않다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근거 없는 내용을 퍼뜨린 경우에는 그에 맞는 책임을 분명히 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선거가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관련 행위를 더 엄격히 살피고, 유권자가 혼란 없이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핵심은 선거 과정에서 사실을 지키고, 유권자의 선택을 흔드는 거짓 선동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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