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k뷰티 화장품으로, 수출 품목이 바뀐다
한국 수출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냉장고·세탁기 같은 가전제품과 자동차 관련 품목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반도체, 화장품, 전자기기처럼 성장 속도가 빠른 품목이 앞쪽으로 올라오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주요 수출 품목 20개를 살펴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수출이 늘어난 품목은 13개였다. 가장 눈에 띄는 품목은 반도체였다. 반도체 수출은 큰 폭으로 뛰었고, 컴퓨터 수출도 함께 강하게 늘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