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서학 개미들 공격적인 포지션으로 전환

해외주식 개인투자자들의 움직임이 한층 거세졌다…최근 일주일 동안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삼천삼백억 원 규모의 순매수가 집중됐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더 공격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반도체 지수나 시장 전체 흐름을 따라가는 상품에 많이 들어갔지만, 이제는 특정 기업 한 종목의 움직임에 수익이 크게 연동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으로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다.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서 사들인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가운데, 원자재와 비트코인을 뺀 단일 종목 기반 상품 순매수 … 더 읽기